Wii 하여..
SAMSUNG 18-55mm.
재민이가 들고오다가 세관에 걸리게 만든 장본인 중에 하나..
하지만 덕분에 성욱선배랑 셋이서 몇일동안 정말 재밌게 즐겼다.


SAMSUNG 18-55mm.
타이틀은 'Wii 스포츠' 밖에 없었고..
그 중에서도 테니스만 거의 했었다.
내기를 해서 내가 져서 라이프스타일에 있는 베스킨라벤스 아이스크림을 쏘기도 했었다.

Wii.... 재밌기는 한데..
지금까지 나온 타이틀이 너무 라이트유저용 게임이라..
혼자서 오래하거나 깊이 있는 타이틀이 현재까진 없다.
그런 타이틀이 나온다면...
다음 출장땐 나도 고려해봐야겠군. ㅋ

2008.07.01. 화요일. SAMSUNG GX-20.
ATS 거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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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돈줘 | 2008/07/04 10:23 | Global 삽질 출장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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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굇수토끼 at 2008/07/04 10:56
제가 일본여행 가면, 아마.....;;;;
책이 세관에 걸릴지도 몰라요(퍽!) 농담입니다 .ㅎㅎ

(그런데 세관에 걸린다면 렌즈때문일 확률도 없진 않아 있네요.)
Commented by 돈줘 at 2008/07/05 15:44
일본여행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어제까지 장미없는 꽃집 드라마를 정말 재미있게 보다보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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