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서주.
PHENIX 50mm.
해운대 장산역 지하철역안에서.
수동초점에다가 F1.7 밖에(?) 안되는 5만원짜리 싸구려렌즈지만
가볍고 다른 50미리 단렌즈가 없기때문에 자주 마운트하게 되는 피닉스...
지금까지 찍은 사진들로만도 본전은 뽑은 듯. ㅎㅎ
 


smc PENTAX DA 70mm Limited.
역시 지하철 역안에서.
저 거만해 보이는 표정이 너무 맘에 든다. ㅋㅋㅋ
온커피면... 냉커피로 하든지....
얼음커피가 뭐니... ㅋㅋ


smc PENTAX DA 70mm Limited.
양손을 주머니에 찔러넣고 햇님을 째려보시는 울 앤님.
포즈 잡는데 너무 성의가 없으셈! ㅋ


SIGMA EX DC 30mm.
구포역 맞은편 금룡 만두집.
내 찍어주려고 여기 저기 가르쳐준 값들을 조정해보려는 서주. ㅋㅋ
귀엽다.


SIGMA EX DC 30mm.
내가 잘 하는 거울 셀프.


SIGMA EX DC 30mm.
금룡의 군만두. 10개에 4000원.
고기로 꽉 채워져 있고 향이 약간 나는 풀이 약간 들어가 있다.
다른 곳에선 맛볼 수 없는 독특한 맛.
암튼 제 값은 한다(?) 정도의 평가를 내릴 수 있겠다.


SIGMA EX DC 30mm.
카드 재발급 받느라 내가 카드가 없어
울앤이 기차표를 끊어 줬지요 ㅋㅋ
드마리스 한번 쏘고 기차표로 돌려받은 꼴. ㅋㅋ

2008.04.13. 일요일. SAMSUNG GX-20.
부산 해운대~ 구포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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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돈줘 | 2008/04/15 22:40 | 너는 내 운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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