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
9월의 마지막 일출은 꽤 멋있었다.
이사진을 마지막으로 김대리님께 다시 카메라를 돌려 드렸다.
사실... 숙소에 박혀 있으면 찍을게 없다.

CANON EOS-400D + 80-200mm F2.8.
숙소 창밖 아침 일출.
인도 노이다 오멕스에서.
by 돈줘 | 2008/10/04 02:29 | 트랙백 | 덧글(0)
창밖 오후 풍경
CANON EOS-400D + 80-200mm F2.8
오후의 풍경도 그리 달라진 것은 없다.
여전히 자욱한 안개.


CANON EOS-400D + 80-200mm F2.8
무언가를 측량하고 있는 것 같은 사람들..


CANON EOS-400D + 80-200mm F2.8
소달구지를 끌고가는 동네 아이들.


CANON EOS-400D + 80-200mm F2.8
멀리 보이는 공사판.


CANON EOS-400D + 80-200mm F2.8
말인지 소인지 잘 분간이 안가는...



CANON EOS-400D + 80-200mm F2.8
벽돌집에 사는 빈민층 사람들..

2008.09.28. 일요일. CANON EOS-400D
인도 노이다 오멕스 숙소 창밖 오후 풍경.


by 돈줘 | 2008/10/03 11:11 | Global 삽질 출장 | 트랙백 | 덧글(1)
아침 창밖 풍경
김대리님께 빌린 EOS-400D 를 2-3일 더 갖고 있기로 했다.
어차피 밖에 나갈일도 없어서 김대리님도 찍을 게 없다고 생각하셨나 보다.


CANON EOS-400D + 80-200mm F2.8.
아침 창밖 풍경은 참 평화롭기 그지 없다.
자욱한 안개가 온 사방에 내려앉아 멀리 있는 풍경은 그냥 희뿌옇게 보이고
어느덧 둥그런 해가 슬그머니 조금씩 지평선을 뚫고 솟아 오르기 시작한다.



CANON EOS-400D + 50mm F1.8



CANON EOS-400D + 50mm F1.8.
맞은편에 보이는 사원에서는 아침마다 음악이 흘러나온다.



CANON EOS-400D + 80-200mm F2.8.
아침부터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는 사람...
시냇가는 검게 오염되어 있는 듯 하지만, 나그네의 모습을 반영시켜주고 있다.


2008.09.29.월요일. CANON EOS-400D.
by 돈줘 | 2008/10/03 11:02 | Global 삽질 출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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